쇼핑몰이라면 올영세일 전 미리 준비하세요!
Editor’s Note
올영세일이 다음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올영세일이 왜 세일 프로모션을 넘어 하나의 기념일로 자리 잡은 까닭에 대해 분석해봤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어떻게 올영세일의 흐름을 역이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짚어볼게요.
2026년 올영세일의 첫 신호탄을 날린 3월, 올리브영 어플의 3월 한달 간 접속자는 1,038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달성했습니다. 결제추정금액은 무려 6,590억원인데요. 국내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소비가 거의 대부분 올리브영에서 이루어졌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올영세일의 주기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인지하고 있죠. 1년에 단 4번 분기마다 열립니다. 이 희소성 때문에 소비자들은 ‘올영세일 때 사야지’라는 습관을 갖게 되고, 평소에 쌓아둔 구매 욕구가 세일 기간에 한꺼번에 폭발합니다.
🥲 올영세일이 쇼핑몰에 불러오는 두 가지 현실

이 폭발의 부산물이 있는데요. 바로 올영세일 기간 동안 올리브영에 입점된 브랜드들의 인지도가 일시적으로 크게 상승한다는 점입니다. 평소에 브랜드를 몰랐던 소비자들이 처음으로 제품을 접하고, 구매까지 이어지죠. 광고비 없이도 신규 노출이 일어나는 기회의 구간이에요.
브랜드가 이 인지도를 ‘올리브영에서의 매출’로 마무리 짓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문제인데요. 세일이 끝나면 새롭게 브랜드를 알게 된 고객들이 증발해요. 게다가 자사몰에서는 세일 기간 내내 트래픽 상실과 장바구니 공백이 반복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올영세일은 브랜드에게는 기회의 순간이 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평소 브랜드를 몰랐던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식하게 되고 구매까지 이어지면서 브랜드의 존재를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1,000만 명이 넘는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모멘텀이 되는 거죠.
📌 올리브영은 어떻게 세일 프로모션에 1,000만 명을 모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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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영세일을 무기로, 자사몰로 고객 트래픽 확보하는 전략
이 모멘텀을 놓치지 않기 위해, 우리 쇼핑몰이 시도해야 하는 전략을 분석했어요!
카카오 채널로 첫 접점을 장기 관계까지 이어가기

올영세일 기간 동안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고객 대부분은 인지만 하고 떠날 가능성이 높아요.
이 한 번의 접점을 장기적인 관계로 전환하는 첫 번째 수단이 바로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이용하는 건데요. 네이버 브랜드 검색 결과, 인스타그램, 자사몰 팝업 등 세일 기간 동안 소비자가 브랜드를 마주칠 수 있는 모든 곳에 채널 추가 링크를 노출해야 해요. 단순 링크만 올려두는 것을 넘어 ‘채널 추가 시 올영세일 이후 자사몰 단독 쿠폰 지급’처럼 명확한 인센티브를 걸어두어야 클릭이 일어날 거예요. 이 한번의 클릭이 고객 관계의 시작 점이 돼요.
알파앱스의 ‘알파푸시’는 이 과정을 자동화 시켜줘요. 자사몰을 방문한 고객에게 번거로운 절차 없이 회원가입을 유도하고, 개인화된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합니다. 세일 기간 동안 늘어나는 브랜드 관심 고객을 하나하나 관리하는 건 불가능해요. 알파푸시는 이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 세일 기간 내내 쌓이는 신규 유입 고객을 CRM 자산으로 전환 시킬 수 있어요. 알파푸시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없이 도입할 수 있답니다.
시기를 놓친 잠재 고객을 자사몰로 데려오기

올영세일 기간에 구매하지 못한 잠재 고객은 반드시 존재해요. 세일 기간은 한정되어 있고, 재고가 소진됐거나, 타이밍을 놓치거나, 마지막 순간에 망설이는 고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들은 이미 브랜드에 관심이 생긴 상태이고, 구매까지는 단 한걸음만 남은 소비자에요. 올영세일이 끝난 직후가 이 미충족 수요를 자사몰로 끌어들일 수 있는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알파업셀은 이 고객들이 자사몰에 방문했을 때 구매를 완성하도록 도와요. AI가 구매 확률이 높은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하고 장바구니 팝업과 추가 구매 유도 기능으로 객단가를 끌어 올려요. 실제 알파업셀 도입 이후 🔺클릭률: 3.7% 증가🔺상품 담기: 5.4% 증가 🔺장바구니 담기: 9.7% 증가가 이뤄졌답니다. 알파푸시로 잠재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알파업셀로 구매를 견인할 수 있어요.
세일 직후, 리뷰로 선순환 고객관계 구축하기

마지막으로 올영세일이 끝난 시점에서 자사몰이 반드시 해야 할 이 부분이 중요해요. 올영세일이 끝나는 순간, 자사몰에 후속 프로모션을 바로 이어 나가야 합니다.
올영세일이 종료되는 날을 공략해 세일 기간 동안 쌓아둔 잠재 고개들에게 ‘올영세일에서 놓친 상품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거예요. 이 메시지를 받는 고객은 이미 브랜드를 알고 있고 구매 의향이 높을 확률이 크죠. 일반적인 광고 캠페인보다 훨씬 높은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을 거예요.
프로모션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만드는 설계도 필요한데요. 이 때 고객을 다시 자사몰을 끌어당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이 바로 리뷰에요. 구매 후 리뷰를 남기도록 유도하면서 고객과의 또 다른 접점이 생깁니다. 쌓인 리뷰는 다음에 자사몰을 처음 방문하는 신규 고객의 구매 결정을 앞당기는 자신이 돼요.
알파리뷰는 이 흐름을 자동으로 설계해줘요. 구매 후 리뷰 요청부터 리워드 지급, 재방문 유도까지 자사몰이 따로 챙기지 않아도 선순환 구조가 돌아가도록 만들어줍니다. 올영세일로 새롭게 유입된 고객 한 명이 리뷰 하나를 남기는 순간, 그 고객은 단골이 될 가능성이 훨씬 높아져요.
🔥올영세일 후에 보이는 것

올영세일을 대비하는 세가지 전략의 공통점은 하나에요. 모두 세일이 시작되기 전에 준비를 마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채널 유입, 자사몰 팝업, 세일 직후 메시지 발송까지 올영세일도 준비하랴, 자사몰 구축도 준비하랴, 다 챙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알파앱스는 바로 이 지점을 해결해줘요. 알파푸시로 세일 기간 신규 유입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이끄는 CRM 전략을 설계하고, 알파업셀로 고객들의 구매 전환과 객단가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요. 알파리뷰로 구매가 종료된 고객과의 접점도 확장할 수 있습니다.
결국 올영세일은 정교하게 설계된 이커머스 전략의 총집합입니다. 1년에 단 4번이라는 희소성과 분기마다 반복되는 리듬, 세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습관까지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정확하게 파고들죠. 자사몰도 이 흐름 안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파고들 수 있어요. 준비한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브랜드의 차이는 세일 끝난 후에 드러나게 될거에요. 6월 올영세일이 시작되기 전에 빈틈없는 자사몰을 설계해 보세요!
올영세일이 끝난 후에도 고객이 자사몰에 남아있게 만드는 것,
결국 그게 브랜드의 진짜 자산입니다. 알파앱스는 그 흐름을 설계합니다.자사몰 필수 솔루션!
알파앱스와 함께 돌아오는 올영세일을 선점하세요.

